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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NEWS - 2017년 호주부동산 전망

2017년 호주부동산 전망

posted Jan 19, 2017

2017 호주 부동산 전망


호주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2017년에는  한해동안 견고한 상승세를 이어갈것으로 전망했다. 이와는 반대로 퍼스와 다윈은 추가적으로 부동산가격이 하락할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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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Logic  조사에 따르면 지난 4년간 시드니와 멜번의 부동산가격이 각각 64% 46% 상승한 했는데 아직 최고점에 도달하지 않았고 2017 한해에도 여전히 강한 상승세를 이어갈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퍼스와 다윈의 경우 예측이 긍정적이지 않은데 광산지역에 있어서는 상승세로 돌아설 아무런  호재가 없다고 코어로직의 수석 조사관은 전했다.


2017 홀덴 자동차 공장이 폐쇠되는 Adelaide 경우는 경제가 약간 위축될 전망이어서 BIS Shrapnel 주거용부동산 메니져는 상승세보다는 하향세가 이어질것으로 예측했다.


2016 한해동안 강한 상승세를 이어간 Hobart Canberra 경우 부동산 가격이 각각 14.4%, 13% 상승했다. 호바트의 경우 해변가 인근지역이 상대적으로 많이 상승했으며 나머지 타스메니아의 경우 상승세가 낮았다. 인구통계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이제 호바트는 더이상 은퇴자들이 구매하는 시장이 아니라 부유한 호주인들이 투자를 선호하는 지역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한편으로 Canberra 2017 7월의 연방선거이후 강한 상승이 전망된다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전했다.


2017 전체 주요도시들의 주택가격상승은 1%에서 12%대로 상승을 보일것으로 전망되며  과거 3~4년전의 외국인 구매자들이 가격상승을 이끈 반면 2017년에는 호주현지인들의 투자, 실제 주택거주자 또는 최초주택구매자들이 가격상승을 이끌어 갈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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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from http://www.afr.com/real-estate/2017-predictions-on-how-australian-house-prices-will-perform-20161212-gt92xr & SQM Reserch, CoreLogic, Bis Shrapnel>